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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중앙도서관, 인문독서 아카데미 15강 펼쳐

기사승인 2018.05.17  09: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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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숙 서양화가 진행

시흥시 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을 펼치고 있다.

시흥시 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인문독서 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18일부터 9월까지 총 15회에 걸친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2018년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예술을 통해 조명해보는 시대정신과 인류의 삶’이라는 큰 주제로 운영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아 온 음악과 미술 등 예술작품이 탄생하게 된 시대적 배경과 의미, 인간의 삶과 욕망을 알아보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차 15강으로 실시되며 △18일부터 6월15일은 1차 ‘그림, 음악을 만나다’ 5강 △6월29일부터 7월27일은 2차 ‘천재화가의 그림을 통해 조명해보는 시대정신과 인류의 삶Ⅰ’ 5강 △8월10일부터 9월7일은 3차 ‘천재화가의 그림을 통해 조명해보는 시대정신과 인류의 삶Ⅱ’ 5강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이어진다. 
전체 강의는 대학원에서 음악과 미술을 공부하고 ‘명화 속의 삶과 욕망’ ‘교과서 속 구석구석 세계명화’ 등의 저자인 박희숙 서양화가가 진행한다.
1차 프로그램 접수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siheung.go.kr)에서 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중앙도서관(031-310-5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이재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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