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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본질은 도촬과 성희롱에 의한 인격모독이다”... 혜화역 시위 속 논란 급부상

기사승인 2018.05.19  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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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혜화역 시위 논란이 사회적 이슈에 등극했다.

19일 오후 5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혜화역 시위’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홍대 누드 크로키 유출 사건에서 비롯된 혜화역 시위는 엄연한 범죄 행위 수사에 대한 공권력에 맞서는 단체 행동”이라며 “사건의 본질이 도촬과 성희롱에 의한 인격모독이란 점은 외면하고 남성과 여성의 문제로 확대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혜화역 시위를 유발한 홍대 누드 크로키 사건은 수업 중 몰래 촬영된 남성 누드 모델의 사진을 한 여성이 유출하며 충격을 안긴 사건이다.

조수지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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