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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범 vs 서장훈 vs 하승진... 역대 최장신 국가대표 ‘화제 급부상’

기사승인 2018.05.20  1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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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클럽 사이트 캡쳐)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한기범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6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한기범’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기범 vs 서장훈 vs 하승진 중 최장신 누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한기범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초 2m 센터 시대를 열었던 상징적인 존재”라며 “역대 국가대표 농구 선수 중 최장신은 221cm의 하승진이며, 그 뒤를 이어 한기범과 서장훈이 205cm로 동일하다. 단 한기범의 선수 시절 농구협회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신장은 207cm”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한편 한기범(韓基範) 1964년 6월 7일에 태어났으며, 명지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며 국가대표로 맹활약했다.

조수지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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