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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음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

기사승인 2018.05.27  12: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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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복지회관에 200여명 초청

2018 서음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가 시작되고 있다.

2018 서음(단장 정병철)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가 지난 26일 검단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자선음악회는 김예빈 부단장이 기획&플루티스트, 바이올린 강원주, 첼로 김경석, 트럼펫 김성식, 기타 신상훈, 어쿠스틱기타 정경미, 소프라노 김은정, 플루트 김시우, 장희연, 피아노 김보람, 임은석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의 향연을 펼쳤다.
정병철 단장은 “2018 서음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에 참석해 준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에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봉회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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