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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아태 스티비어워드 2관왕 쾌거

기사승인 2018.06.03  17: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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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서비스 질적 개선

[경기도민일보=우영식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18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에서 공기업 혁신과 기술경영·기획·실행·혁신 등 2개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3일 도 일자리재단에 따르면 스티비어워드는 2002년부터 전 세계 기업·기관들의 사업성과와 사회적 기여도를 평가해 온 권위 있는 상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아태 스티비어워드는 2013년 신설됐다.

올해 아태 스티비어워드에는 우리나라를 비롯 미국, 호주, 중국, 일본 등 15개국에서 800여 편을 출품했고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수상작을 결정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정책 대상자에 따른 신규 지원 사업을 발굴한 공을 인정받아 ‘기관/조직-공기업 혁신’ 부문에서 ‘새로운 공공 고용서비스 정책 리드’로 금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새롭게 발굴한 정책으로는 구직활동계획서에 의한 맞춤형 자금지원 정책인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과 2018 정부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된 ‘일하는 청년시리즈’ 등이 있다.
이와 함께 경기도일자리재단의 고용지원 플랫폼 ‘잡아바(www.JOBaba.net)’는 ‘정보기술-기술 경영·기획·실행 혁신’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잡아바는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통한 90% 예산절감, 교육·취업·창업정보 등 5만여 건의 고용서비스 데이터베이스 현행화, 디지털 마케팅을 통한 정책 홍보 및 외부소통 기여 등을 인정받았다.
김화수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는 “경기도민의 편의증진과 고용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꾸준히 서비스를 향상시켜 국가의 고용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우영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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