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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파문' 이재명·김부선, '이재명은 사퇴하라' 불러온 공지영의 발언 "2년 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진실의 향방은?

기사승인 2018.06.07  19: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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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경기도민일보=박종철 기자]  경기도지사 후보 이재명과 배우 김부선 그리고 공지영 작가가 뜨거운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7일 이재명 후보와 배우 김부선의 스캔들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공지영 작가의 발언이 파장을 더욱 커지게 하고 있다.

이에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 대한 대중들의 의구심이 증폭되면서 '이재명은 사퇴하라'라는 구호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대중들은 '이재명은 사퇴하라'라는 구호에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아직 사실관계가 모두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이재명은 사퇴하라'라는 구호가 아직 이르다는 반응.

과거 정봉주 전 의원의 선례를 들며 의혹의 시선을 거두지 않는 반응도 속속 나오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예정이었던 정봉주 전 의원은 지난 3월 성추행 구설수에 오르며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는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하며 정봉주 전 의원에게 진실을 요구했다.

서어리 기자와 정봉주 전 의원의 진실공방은 결국 정봉주 전 의원의 서울시장 후보 출마 철회와 자연인 선언으로 끝맺었다.

시사문화평론가 지승재는 "모 후보와 관련된 논란에서 눈여겨 볼 점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처벌과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다"라며 "허위 사실 유포라면 법적인 처벌은 피할 수 없지만 사실을 밝혔다고 하더라고 사실적시 명예훼손죄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형법 제307조에서는 사실을 적시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2년 이하 징역·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번 모 후보의 논란은 아직 사실관계가 드러나지 않았기에 성급한 비난의 목소리는 지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재명은 사퇴하라'라는 구호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과 공지영 작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드러내고 있다. 

박종철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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