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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화제’... “최초 북미정상 합의, 의의만큼 결과 높게 평가” 발언 눈길

기사승인 2018.06.13  15: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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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희룡 방송화면 캡쳐)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원희룡 무소속 제주지사 후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원희룡’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원희룡 후보는 12일 “역사상 최초의 6.12 북미정상회담이다. 그 의의만큼 결과를 높게 평가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북미정상간 역사적 합의를 제주도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희룡 후보는 “위대한 역사를 써내려가기 위한 여정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지난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열린 북미정상회담이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평화와 번영의 시발점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 “관계정상화, 평화체제 구축 및 비핵화 노력 그리고 유해송환 등 북미 간 합의한 4가지 약속이 진정성 있게 이행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시 한 번 역사적인 만남과 그 결과물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완전한 평화통일의 실질적 전제조건인 비핵화 논의와 결실이 대한민국의 영토, 평화의 섬 제주 위에서 이뤄지기를 기원한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1964년 2월 14일에 태어난 원희룡 후보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14대째 살고 있는 토박이 집안인 원응두 옹의 2남 4녀 중 차남으로 고등학교까지 제주도에서 성장했다.

조수지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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