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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8.06.13  19: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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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춤형 건강생활 습관 개선

남구보건소가 주민들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인천 남구보건소는 7월9일부터 주민들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 요소를 보유한 주민에게 모바일 앱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생활 습관 개선과 관리를 지원하는 신개념 건강관리서비스다.  

남구보건소는 건강위험 요인이 있는 주민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올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대상은 국가건강검진 결과 질환 전 단계(건강위험군)로 혈압, 혈당이 높거나 복부비만, 중성지방, 높은 콜레스테롤 등으로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주민이다.
연령 제한은 없으나 골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 중인 주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는 손목에 착용하는 신체활동량계를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활동량계를 통해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중강도 운동량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과 연동을 통해 건강정보, 활동량 등이 보건소로 자동 전송된다.
보건소 의사 및 간호사, 영양사, 코디네이터, 운동전문가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이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상태 상담, 식생활ㆍ운동지도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남구보건소 주민체력관리실(032-880-5426)로 문의하면 된다.

 


배연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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