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4

양주시시설관리공단, 발물놀이터 3개소 일제 개장

기사승인 2018.06.14  10:10:17

공유
default_news_ad1
양주지역의 대표적인 여름철 명소인 발물놀이터.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재원)은 관내 발물놀이터 3개소를 16일과 17일, 23일, 24일 총 4일의 시범운영 후 26일부터 일제히 개장하여 8월26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양주시의 발물놀이터는 수심(30㎝ 이하)이 깊지 않고 아이들의 물놀이 사고 위험이 적어 보다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무료 시설로 지난 2016년 처음으로 개장한 이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관내 대표적인 여름철 명소다.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시설로 자리매김한 발물놀이터는 덕계근린공원(평화로 1435번길 56), 봉우근린공원(고암길 306-31), 광적생활체육공원(부흥로 618번길 303) 등 3개소가 개장되며 덕계, 봉우공원은 주차장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발물놀이터 가동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6회로 50분 가동, 10분 휴식시간이 적용되며 발물놀이터에는 공단 안전요원 및 청소년 자원봉사 지킴이들이 배치되어 안전사고 대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우천 시 수질오염을 통한 어린이들의 건강 및 안전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폐장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설관리공단(덕계ㆍ봉우 031-828-9737, 광적 031-828-9772)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yjfmc.or.kr)를 참조하면 된다.


양주=나정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4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