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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회 ‘별마을 축제’ 원서 다채

기사승인 2018.06.14  12: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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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신둔면 예스파크 내 일

이천시는 제1회 ‘별마을 축제(별이 빛나는 밤에)’가 16일 오후 5시 신둔면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 내 별마을’ 일원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별마을 입주 작가들은 이번 축제를 위해 예술문화체험 프로그램 및 영화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예스파크와 별마을의 소개로 시작될 ‘별마을 축제’는 도자공방, 유리공방, 바느질공방 등에서 공방작가의 지도 아래 ‘티스틱’ ‘목걸이’ ‘사과접시’ ‘핸드페인팅’ ‘튤립 목걸이’ 등을 무료로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 
별극장(야외광장)에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시네마천국’ ‘로마의 휴일’ 등이 동시 상영된다. 
별포차에서는 해물파전, 꼬치구이, 수육 등 작가들이 함께 준비하고 협찬 받은 맛깔스러운 음식과 음료를 선보인다. 별포차는 유료로 운영되며 판매수익금은 별마을 공동운영자금과 향후 지역사회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마을 작가들과 참여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축제는 오후 5시부터 시작하여 지칠 때까지 진행한다. 
한편, 예스파크는 40만㎡에 이르는 넓은 부지에 도자를 비롯한 조각, 유리, 미술, 목공, 한지, 옻칠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공방 200여개가 어우러진 국내 최대 공예마을이다. 지난 4월27일 제32회 이천도자기꽃축제가 개최됐으며 중부고속도로 신둔IC에서 3분, 롯데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예스파크 공방에서는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고루 갖춘 작품을 상시 제작 전시하고 있다. 


이천=권영균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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