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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단체협의회-평택지구대

기사승인 2018.06.14  14: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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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절기 취약지구 환경정화활동

하절기를 맞이해 취약지구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봉사자들.

[경기도민일보 평택=두영배기자] 평택시 통복동 단체협의회(회장 이석주)와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대장 황인학)는 14일 하절기를 맞이해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객이 많은 통복천과 악취 등 하절기에 취약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통복동 단체협의회 이석주 회장은 “하절기를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전개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지구대 황인학 대장은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살고 싶은 통복동이 되도록 치안활동에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영귀 통복동장은 “이번 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이석주 단체협의회장과 황인학 평택지구대장으로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정화활동을 계기로 청결한 이미지가 전파돼 살기 좋은 통복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두영배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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