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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성공 이성호 양주시장 기자간담회

기사승인 2018.06.14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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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간 시민들만 바라보겠다”

이성호 양주시장이 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선 소감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구상을 밝히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양주=나정식기자]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한 이성호 양주시장이 14일 오전 양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선 소감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시장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71.9%라는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양주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 뒤 “앞으로 4년간 시민들만 바라보고 시민과 함께 늘 겸손하게 소통하고 실천하는 시민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남북교류와 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맞아 양주시가 남북교류의 전초기지이자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원-코리아(one-korea) 부서를 신설할 계획”이라며 “경원선 축을 중심으로 한 남북교류의 중심에서 양주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양주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통해 첨단미래 산업을 유치하고 드론산업기지를 육성하는 등 양주시를 첨단산업과 레포츠, 문화관광의 핫 플레이스로 만들고 전철 7호선 옥정신도신 연장, GTX-C노선 덕정 연장 등 교통 인프라 구축을 통해 더 빠른 양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종 지역개발과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경제가 살아나가 균형발전을 이루는 일자리가 넘치는 양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추진 중이거나 계획하고 있는 각종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선거운동 기간 중 시민과 약속한 시민맞춤형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사람이 먼저인 양주를 조성해나가겠다”며 “양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통합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마무리했다.
 

 


 


양주=나정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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