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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충격 확산'... 이모 "언니는 돈만 생각하는 사람" 논란 빚은 발언 의미는?

기사승인 2018.06.14  2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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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장윤정 엄마 / 방송 화면)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가수 장윤정 엄마인 육흥복 씨가 사기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오후 8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장윤정 엄마’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장윤정 엄마에 대한 장윤정 이모의 폭로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장윤정의 이모로 알려진 전 모씨는 “언니는 돈만 생각하는 사람이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원래 그렇다. 성격이 이상하다. 어릴 때부터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가족들을 때렸다. 엄마를 때리고 머리를 뽑아서 엄마는 항상 얼굴에 멍이 들고 앞머리가 없었다. 나도 많이 맞았다. 머리채를 잡혀 끌려가 나무에 묶여 맞은 적도 있다. 어쨌든 돈이라면 동생한테도 그 짓을 하라는데 할 말 없지 않나”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다시한 번 말하지만 언니는 돈 때문에 그러는 거다”라며 “윤정이 이렇게 힘들게 살았으니까 욕하지 말고 도와달라. 윤정이가 불쌍하다”고 언급해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장윤정의 엄마 육흥복 씨는 이 같은 주장에 대해 “수 년간 딸과 연락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방송에서는 나를 이해한다고 했지만 그동안 한 번도 전화도, 문자도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수지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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