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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 ‘색다른 화제’... 명품 가방에 쌓인 순금 트로피 인도한 세계적 슈퍼모델 그녀는? ‘관심 급부상’

기사승인 2018.06.15  0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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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드컵 개막식 히로인 보디아노바)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4일(한국시간) 펼쳐진 월드컵 개막식이 핫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에 대한 관심이 확산 중이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서 루이뷔통이 특별히 디자인한 여행용 가방에 쌓인 순금의 피파 월드컵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 인도한 주인공은 스페인의 유명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와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라며 “세계 최고의 골기퍼 카시야스와 동행한 보디아노바는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모델로 꼽히고 있지만 그녀의 역전인생으로 인해 큰 화제를 낳은 인물로 유명하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보디아노바는 “러시아 국민들은 월드컵으로 큰 흥분에 휩싸였다. 개막식에서 조국을 대표하는 것은 물론 월드컵 트로피가 의미하는 이상을 전 세계인들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월드컵 개막식의 히로인에 등극한 보디아노바는 자신의 고향인 노브고로드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조수지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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