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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하이틴스타' 이상아,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롭게 출발

기사승인 2018.06.19  20: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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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라톤엔터테인먼트 제공)

[경기도민일보=박종철 기자] 1980년대 최고 하이틴 스타 이상아가 새로운 소속사를 만났다.

19일 마라톤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에 출연했던 배우 이상아 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상아는 1984년 KBS 'TV문학관-산사에 서다'로 데뷔 했다. 10대 시절 깜찍한 외모로 '책받침 여신' '원조 국민 첫사랑'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8~90년대 국내 연예계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였다. 

당시 이상아는 하희라, 김혜수와 함께 3대 미녀로 꼽힐 정도였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영화 섭외가 줄을 이었고, 특히 300여 편의 CF에도 출연할 정도로 그녀의 인기는 대단했다. 

마라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0대 중반이 된 지금 원조하이틴 스타의 이미지 대신 억척스런 아줌마 연기자로 변신 제2 연기인생을 펼쳤던 이상아 씨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마라톤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정아미, 김미화, 가득희, 윤지욱,이우제, 김우혁, 신우준 등이 소속돼 있다.

박종철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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