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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제약주식회사 김봉수 대표, ‘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 수상받아

기사승인 2018.06.20  15: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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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 로고

상아제약주식회사(대표이사 김봉수)가 ‘홍삼정 데일리 타임(액상스틱형)’으로 (사)아시아경영전략연구원이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기술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위의 상은 해당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자, 업계에 종사하며 혁신적 기술 발전에 기여한 자, 사회의 귀감이 되는 선행을 통해 건전한 기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자 등 요건을 갖춘 우수 혁신 기업(기관) 및 인물을 대상으로 유망 기업의 신기술 개발 사례를 전파·장려하고, 창조 경제의 핵심인 미래 혁신적 기업 및 인물의 사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된다.
 
상아제약주식회사는 2016년 4월 출시한 '데일리 타임(액상스틱형)’부터 매년 100% 이상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아”, “상아제약“ 상표권을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받아 명실상부한 상아제약주식회사로 거듭났다.
 
(사)아시아경영전략연구원 관계자는 “‘대한민국 기술혁신 대상’이 우리 사회와 산업 전반의 혁신적 기업 문화 확산과 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는 이들의 노고를 재조명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만큼 많은 관심과 각계의 자발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우리 사회와 산업 전체 구성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아제약주식회사 관계자는 “특허청으로 등록된 상표권을 활용해 화장품, 의료기기 프로젝트도 구상 중이며, 이를 위해 중국, 일본, 동남아 로컬 기업들과 MOU 계약을 추진해 급속하게 팽창하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용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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