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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에피소드' 정은채, 파트너 조정석-제이-이선균 색다른 논란... "통편집도 있고, 극찬도 받고"

기사승인 2018.06.21  1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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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콰이어 제공)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정은채의 다양한 키스신 에피소드가 온라인을 장악했다.

20일 다수의 언론 매체는 정은채에 대한 다양한 기사를 쏟아내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은채의 다양한 키스신 에피소드가 주목받고 있다.

정은채는 영화 '역린'에서 조정석과 호흡을 맞췄다. 이 작품에서 정은채와 조정석의 키스신이 있었지만 통편집됐다.

이에 대해 조정석은 "키스신을 찍을 당시 수염을 붙이고 있었는데 날이 덥다 보니 자꾸 접착제가 떨어져서 수염이 입술에 옮겨 붙어 수차례 NG가 났다"며 "대신 격정적인 키스신은 아니었다. 굉장히 예쁜 키스신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에서는 트랙스 제이와 호흡을 맞췄다. 제이는 토크쇼에서 키스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고개를 살짝 움직였는데 감독님이 '더러워요. 가족드라마라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라며 주의를 주셨다"라며 "상당히 민망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에서 정은채는 이선균과 호흡을 맞췄다. 포스터 속 정은채-이선균은 햇볕이 가득한 돌계단에 앉아 키스를 하고 있다. 

이 장면은 극 중 남한산성을 찾는 두 주인공이 덩그러니 앉아 서로의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으로 영화의 자연스럽고 따뜻한 기운이 전달되고 있다.

김경민 문화칼럼니스트는 "정은채는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친만큼 에피소드도 다양하다. 앞으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에피소드가 나올 전망이다.

조수지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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