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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눈물' 화제, 인간 복숭아의 미모 시선강탈... "몸매 미모 모두 완벽해"

기사승인 2018.06.22  19: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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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사회관계망서비스)

[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눈물로 화제가 된 설리의 남다른 볼륨감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낸 과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설리의 눈물에 대해 언론 매체들이 대거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설리의 완벽 비주얼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성진 대중문화평론가는 "설리는 현역 아이돌이 인정하는 미모와 함께 의외의 몸매를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상영한 영화에서도 파격적인 연기와 함께 독보적인 미모와 몸매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과거 설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보기만 해도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핑크색 옷을 입은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 중 속살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스타일의 상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시스루 의상에 드러난 군살없는 그녀의 완벽한 바디라인이 감탄을 유발한다.

특히 설리의 분홍빛 블러셔와 핑크색 옷이 무척 잘 어울려 상큼함을 더했다. '인간 복숭아'라는 별명이 잘 어울리는 비주얼이었다.

조수지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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