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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 파주 특별공연

기사승인 2018.07.11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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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커버리지 넓혀 팬들 만나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진행을 맡은 김종진.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정재훈) 대표 브랜드 공연 ‘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이 파주를 찾아 특별공연을 갖는다. 

퓨전재즈&록 밴드 ‘봄여름가을겨울’과 보컬 김종진이 들려주는 음악선물이 경기도 북부까지 전해질 전망이다. 

오는 19일 오전 11시 파주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파주 특별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브런치 콘서트는 공연장마다 하나쯤은 갖고 있는 기획으로 클래식ㆍ재즈ㆍ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마티네 콘서트가 펼쳐지고 있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이 19일 찾아가는 ‘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이 경기북부에 위치한 파주 운정행복센터 개관 이후 열리는 첫 브런치 콘서트라는 기록을 갖게 됐다. 더 많은 도민들이 공연을 누리고 경기도문화의전당의 지역 커버리지를 넓히기 위해 이번 특별공연을 기획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은 올해로 3년을 맞는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지난 4월24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은 4월 공연에 대한 보답으로 무대와 프로그램의 퀄리티를 그대로 가지고 북부지역을 찾아 무료로 공연을 펼친다. 진행을 맡은 김종진과 관객들의 속 깊은 토크, 참여 이벤트도 마련되며 ‘아시아클래시컬플레이어즈 스트링챔버’의 은은한 연주가 더해진다.

시원한 음료를 준비해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의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경기북부 도민들이 한낮의 더위를 잠시 피해갈 수 있는 시원한 나무그늘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수준 높은 공연을 전석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후원하는 ‘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은 경기도문화의전당 재개관 후 10월부터 본격 시리즈를 이어나간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한국 대중음악의 자존심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1990년대 대한민국 가요계를 황금기로 만들었던 가수들과 함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우(10월), 장필순(11월), 김정민(12월)이 ‘브런치 콘서트 with 김종진’의 게스트로 준비 중이다.   

우영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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