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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허브 싱가포르에 첫선

기사승인 2018.07.11  14: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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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0일(현지 시각) 싱가포르에서 지능형 어시스턴트 ‘빅스비(Bixby)’를 적용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유기농 요리로 유명한 캐나다 출신 올리버 트루스데일 주트라스(Oliver Truesdale-Jutras) 셰프가 ‘패밀리허브’를 선보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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