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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비사 수요 증가에 ‘항공기계과’ 관심 늘어

기사승인 2018.07.13  13: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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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어텍, 입학상담 증가

항공기 운항 횟수가 매년 증가하면서 항공정비사의 수요도 비례하여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항공정비사가 되기 위해 관련 교육기관의 항공기계과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특히 항공사간 항공전문인력 영입 경쟁이 가열되면서 항공정비사를 양성하는 항공기계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국토부지정 항공정비사 양성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에어텍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한국에어텍) 관계자에 따르면 “항공정비사 수요는 매년 급증하는 가운데, 해당 전문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본교의 경우 매년 입학상담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며 “항공기계과 진학을 준비중인 지방 학생들도 서울의 관련 교육기관을 찾아 올라오는 경우도 많은데, 현재 본교의 경우 지방학생들을 위해 170여명이 입실 가능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

현재 김포공항 업무시설내에 캠퍼스를 운영중인 한국에어텍은 항공기계정비, 항공전자정비, 항공부사관, 항공정비(면허과정) 과정을 운영 중으로 졸업 시 전문대와 동일한 2년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자격증 취득과 토익에 대비가 가능하다. 특히 항공정비전공 졸업 후 공업전문학사 또는 공학사 학위 취득으로 국내외 항공사나 항공기 제작업체 및 관련 업체 취업, 4년제 대학 편입과 대학원 진학, 항공부사관 임관 등 다양한 진로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에어텍은 자체 수업 외에도 방과 후에도 자격증 취득반과 토익반을 운영하면서 항공산업기사 323명, 항공정비사 면허 취득 205명, 항공정비사 면허 필기 244명의 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하였다.

한편 한국에어텍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보잉737 기종 교육 국토부인가를 받은 바 있으며, 전액국비 직업훈련 NCS B737NG 기종 한정 교육 훈련생을 이달 20일부터 8월3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항공정비사 자격증 소지자, 토익 점수 600점 이상 이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어텍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도민일보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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